본문 건너뛰기

NO OVER, OVER

2015.11.28

NO OVER, OVER

 

 

오버 핏의 열풍은 아마 한동안 끝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해에도 어김없이 몰아치고 있는오버트렌드.


가장 대표적인 브랜드베트멍 (VETEMANTS)’ 필두로 

다양한 카테고리에서 제각기 매력을 발산하는 ‘오버들을 찾아본다.



그림1.jpg





프랑스어로 ‘ 뜻하는 베트멍.  


명의 수석 디자이너가 아닌 7명의 팀으로 이루어진 신비주의 브랜드. 2014 F/W로 데뷔해 혜성처럼 등장했다



그림2.jpg



국내에서는 권지용, 태양을 비롯해 칸예웨스트, 리한나 등도 착용하며 

3번의 컬렉션 밖에 선보이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매니아들의 지지를 받고 있는 브랜드이다

다른 요소를 제외한 오롯이’에 집중 시킨다는 점이 베트멍만의 가치다.

 

이러한 오버핏의 매력은 내츄럴하면서도 독특한 핏이 매력이다.

대중들에게 오버 핏으로 가장 다가오고 있는 아이템은 최근 코트를 꼽을 있다.


그림3.jpg



카이아크만 오버 코트 왼쪽 KND-CT828W0 오른쪽 KND-CT868M0

무릎 기장 정도까지 떨어지는 과하지 않으면서 낙낙한 실루엣의 오버 코트들이 대세.


국내 브랜드 가장 감각적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카이아크만이 훌륭하게 오버핏 코트를 선보인 있다.

다양한 아우터 혹은 이너를 착용하는 겨울.

오버핏 코트 하나라면 심심한 확실한 멋을 있을 것이다.

 

 

마지막으론 팬츠

 

허벅지를 옥죄이던 스키니 진에서 슬림진이 인기를 구가하더니 결국은 와이드 팬츠로 넘어오게 됐다.

다양한 브랜드에서 길이에 따른 와이드팬츠를 앞다투어 출시했고

9부부터 신발을 덮는 기장까지 실험적인 팬츠들이 패션피플들의 선택을 받았다.



그림5.png


카이아크만 KNC-PT245W0 제품 착용

 

시크하게 떨어지는 여유로운 느낌이 모두를 사로잡았다

놈코어룩이 대세였던  와이드 팬츠라면 과하지 않게 놈코어를 그대로 실현 시킬 있지 않았을까

 

외에도 신발 사이즈를 치수 업해서 끈을 길게 코디하는 식의 다양한 오버사이즈를 이용한 스타일링이 있다

평범한 아이템도 오버핏을 거치면 다시 태어나는 것이다.


오버 (OVER) 끝나지 않았다. (NO OVER)

오히려 OVER AND OVER 가까운 수순을 밟고 있다.


한동안은 식지 않을 오버핏의 열기

가을 겨울 조금 특별해지고 싶다면 나만의 오버핏 아이템을 찾아보는 것은 어떨까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