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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시작을 알리는 색채, 2016 S/S 트렌드 컬러

2016.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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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알리는 바람이 불고 있는 요즘, 패션은 물론이고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것이  컬러이다. 
다양한 컬러 중에서도 해당 연도의 분위기와 여러가지 요인에 의해 가장 잘 어울리는 색이 있기 마련이다.
세계적인 색채 연구 기관인 팬톤은 매년 매력적이고 해당 연도를 대표하는 컬러를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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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 해에는 팬톤에서 로즈 쿼츠와 세레니티라는 색을 선정하였는데 두 컬러 모두 심리적인 안정을 주는 색으로 
현대인들이 원하는 웰빙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하는 색이다. 

따뜻하고 포근한 로즈 쿼츠와 푸르고 평온한 세레니티 컬러는 
2016년에 가장 잘 어울리는 색일 뿐만 아니라 사람들의 마음속의 욕구를 담아내고 있다. 


패션과 라이프스타일에 담긴 올 해의 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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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톤에서 2016년 컬러를 공개하면서 이와 관련된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아이템들이 등장하고 있다. 
사람들의 마음을 편안하게 만들어주는 매력이 있는 만큼 따뜻하고 포근한 이미지를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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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즈 쿼츠와 세레니티의 그라데이션은 단순히 한 컬러를 사용했을 때 보다 
더욱 묘하고 감성적인 느낌을 받을 수 있으니 참고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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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어와 립 컬러와 같은 메이크업에서도 로즈 쿼츠와 세레니티는 주목을 받고 있다. 
색채로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다는 점을 전 세계에 알리고 있는 팬톤. 
더욱 색이 중요한 분야인 패션에서는 더욱 빠르게 이 두 컬러를 사용하고 있다. 


패션에 녹아든 세레니티와 로즈 쿼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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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레니티 컬러의 매력을 제대로 보여준 코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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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즈쿼츠의 매력을 담아낸 카이아크만 여성 블루종



 색채가 주는 감성은 많은 사람들이 올 해에도 두 컬러의 매력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이유이기도 하다.
자신을 표현하는 패션에서 팬톤에서 선정한 두 컬러는 많은 사랑을 받고 있고 그 사용이 계속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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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의 다양한 컬렉션과 쇼를 통해서도 로즈 쿼츠와 세레니티가 주는 따스함과 포근함이 담긴 패션을 볼 수 있었다. 
2016년을 대표할 두 컬러,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감싸줄 수 있는 색채인 만큼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에 두 색을 묻혀볼 필요가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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