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건너뛰기

이색 펫과 감성 라이프 즐기기

2016.05.16
665.jpg



뻔하게 반복되는 일상, 사무실, 집 안에서 작은 힐링과 감성적인 안정을 원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이와 함께 주목을 받고 있는 것이 이색적인 펫을 키우는 라이프스타일이다.

바쁘지만 작은 힐링을 원하는 이런 라이프스타일을 만족시켜주기 위해 신경은 덜 쓰고 
가끔씩 봐도 좋은 하지만 귀엽고 매력적인 펫들을 소개한다. 

많은 것을 생각할 필요 없이 가끔 시간이 날 때마다 한 번씩 바라보기만 하면 되는 그런 펫이다.


1. 펫 스톤


1.jpg



지나가다 보는 흔한 돌맹이, 
이런 돌맹이에게 이름을 지어주고 집을 만들어주고 심지어 씻겨주기까지 한다면 
더 이상 흔하지 않은 특별한 돌이 될 것이다. 



이미지_1.jpg



이런 생각에서 시작된 펫 스톤은 점점 그 인기가 커지고 있다. 
애완 돌이라는 이름으로 SNS에서도 화제가 되고 있는 이 작은 돌은 솔과 수건으로 닦아주며 키운다. 
밥을 줄 걱정도 외로울지도 모른다는 걱정도 필요 없다.  



2. 틸란드시아


2.jpg



틸란드시아는 공기 중의 수분과 먼지를 먹고 자라는 식물이다. 
독특하고 매력적인 모습을 갖고 있고 뿌리가 없다는 특징 덕분에 책상 위에 두기도하고 옷걸이에 걸어두기도 한다. 
물을 자주 줄 필요도 없어서 걱정 없이 키울 수 있는 식물이다. 


3.png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고 또 한 번씩 바라보고 있다면 기분이 좋아지는 묘한 식물이다.
정말 작은 크기부터 손바닥만한 크기까지 존재해서 귀엽기까지 한 매력적인 펫이다.


4.png



뿌리가 없기에 비이커나 플라스크 같은 이색적인 곳에 두어도 좋은 틸란드시아.
일주일에 한 번 정도 물에 3~4분 담가두면 되기에 누구나 부담 없이 키울 수 있다. 


3. 마리모 


이미지 1.jpg



작고 동그란 녹조 식물인 마리모에 사람들이 푹 빠져있다. 
1년에 1cm 정도 자라는 특이한 녹조 식물로 물 안에 담아두면 된다. 
일주일에 한 번 정도 흐르는 물에 짜내면 되는 독특한 식물로 기분이 좋으면 수면 위로 떠오른다고 한다.


7.png



특이하게도 초록색에서 색이 변하면 아프다는 신호를 보내는 것이라고 하는 마리모.
작고 귀여운 모습을 하고 있고 형광등 빛만으로도 자랄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1234.jpg



바쁘고 지치는 일상에서 나만을 위한 작은 휴식 공간을 만들어 줄 
이색 펫들이 주목을 받고 있는 요즘 작지만 힐링이 되는 펫들.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만들어주는 작고 좋은 친구가 될 것이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