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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날로그 향수를 자극하는 현대카드의 또 하나의 공간, 바닐라 앤 플라스틱(Vinyl & Plastic)

2016.08.19

Vinyl & Plastic

by Hyundai C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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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보적인 문화 마케팅을 선보이는 현대카드에서 또 하나의 새로운 공간을 오픈했습니다.


그 이름은 바이닐앤플라스틱!


지난해 먼저 오픈했던 뮤직 라이브러리와 언더스테이지 옆 건물에 오픈하게된 이 새로운 공간은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LP(바이닐)와 CD(플라스틱)를 판매하는 음반 매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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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는 기존에 선보였던 뮤직 라이브러리를 통해 

바이닐로 부터 전해지는 아날로그적 사운드에 대한 갈망을 인지하고, 

쉽고 편하게 음악을 즐길 수 있는 이 시대에 색다른 즐거움과 경험을 할 수 있는 공간을 오픈하게 되었는데요.


이 특별한 공간은 카드 회원 전용 공간으로 운영되던 기존의 라이브러리 시리즈와는 달리 

비회원 모두에게 열린 공간으로 운영되는 것이 특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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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퇴근길, 음식점, 카페 등 자연스레 음악을 소비하는 우리에게 음악의 소유욕을 불러일으키고자 했던 현대카드는 

새로운 음악적 경험과 취향을 탐색하는 플레이 그라운드를 제공하고자 하며, 


턴테이블과 카세트 플레이어의 아날로그 사운드 전달은 물론 새로운 장르와 아티스트를 발견하는 즐거움까지, 

음악에서 느낄 수 있는 순수하고 온전한 경험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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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 2층 외관의 아카시 니할라니의 아트 작품을 지나 건물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보이는 9000장에 달하는 LP가 잘 정돈되어 아날로그 향수를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하고 

200장의 앨범을 직접 선택해 들어볼 수 있는 '바이닐 200 픽스'가 준비되어 세대를 막론하고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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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층에서 LP를 통한 바이닐 레코드를 경험했다면 2층은 CD를 통한 플라스틱 레코드를 경험할 차례인데요. 


2층은 장르별로 깔끔하게 정돈된 16,000장의 CD를 만날 수 있는 공간으로 

청음을 포함하여 DJ 스테이션, 까페, 테라스 등 기회의 폭을 확장한 것이 특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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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특별한 이 공간에서 이곳 카페의 시그니처 음료인 '바이닐 라떼'를 손에 쥐고 

통유리 넘어 보이는 분주한 이태원 거리를 바라보며 즐기는 음악 감상은 이곳을 제대로 즐기는 하나의 팁인데요!


이번 주말의 여유를 최대로 만끽하고 싶다면 

모두에게 열려있는 이 퍼블릭 공간에서 하루를 보내보는 것을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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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 토요일: 12:00 ~ 24:00 

일요일: 12:00 ~ 18:00 


- 전화번호-

02-2014-7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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